6/04/2007

생각해 봅시다

"풍족하게 쓰시되, 낭비는 맙시다"

흔히 볼수있는 문구이다

가까운 목욕탕에서 볼수 있는 내용이나

우리모두가 잊기쉬운 대목이다

오늘 아침에 회사 조회시에 거론되면서

내 뇌리를 강하게 타격한 문구이기도 하다

가정생활에서도, 회사생활에서도 우리모두가

너무나도 무관심하였던그 글귀이다

과거 10여년 전만해도 절약 낭비 등 긴축을 요구하는

글귀, 우리의 허리띠를 졸라매는 그 많이보여지던 그문구

지금은 생각해보라

"풍족하게쓰시되, 낭비는 맙시다"

오늘 아침에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서 휘발유가격의

급둥세(1700원/liter)에 따른 청취자들이 한결같이

지하철 대중교통수단 이야기 분부하더라

필요하면 사용하여야 한다 이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도리어 lose가 심해진다 그러나 낭비해서는 안된다

휘발유 값이 얼마나 더오를지????

정답은 "줄이자"라고........

다줄여라 허리띠,차량운행시간등등 그러나

하루24시간은 줄리질말고 48시간으로 늘려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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