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2007

교육에 대한현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요즘 학생들이 2학기 중간고사를 치르고 지난시점이다
나도 이런학생을 둔 학부모의 입장에서 우리교육의 현실을개인적인
생각에서 몇자적어본다 물론 다른의견을 가지신분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동일한 생각을 하는 분또한 있으리라는
판단에서글을 올린다

한번보자
중학생의 경우 영어공부를 함에 있어 아직까지도 문법에 우선을 두는
듯하다(개인적인생각) 과거 우리의 학창시절에 이러한 교육문제점들
때문에 많은 교육자/정치가들이 교육의 개혁을 부르짓은바 아직까지도
그범주에서는 못벗어나는듯하다
물론 분법도 필요하겠지만.....
우리주위를 둘러보면 순수국내통에서 영어회화를 하는이는 많지않은듯
하다(물론 요즘은 예전에 비교해서 다소많은이들이 회화를 구사하고
있지만) 과거에 우리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미군부대인 카튜샤를
지원했다고 생각한다 10여년을 공부해도 외국인을 만나면 꽁무니를
빼는게 과거 우리의 현실아닌가 카튜샤군생활30개월을 한사람은 기본
적인 생활회화는하고 있다 그런대도 아찍까지 우리의 교육이 큰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듯하니 참으로 답답한 심증이다

이것뿐아니다 중학생의 과목인 컴퓨터를 보자 모뎅이아닌 광통신인터넷
세상에서 250기가의 하드를 논하는 이때 플로피디스크,천공,운영체제
가 등등의 단어는 컴퓨터 전공하는 사람에게 필요하지 일반인의 인터넷의
자료검색가능하고 기본적인 문서작성 워드가 우리의 현실에 필요한게
아닌가컴퓨터도 과거 우리의 역사처럼 286,386,486이 필요한지......

교육하시는분들 한번정도 내제자들이 사회에서 사용할수 있는 살아있는
방향으로의 교육을 진행해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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