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어디에선가 들었던 글귀다
우리가 무심코 넘겼던 ,그리고 알면서도 실행에 옮기지를 목했던
그내용이다
오늘아침에 이글귀와 관련한 내용을 듣고 나서 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첫째로 가정에서 한번 생각해볼때 나의 자식들에게 하루에 몇번
칭찬스러운 이야기를 전달해 주었는가 내같은 경우를 곰곰히
생각해 볼때 1회가 되는지 아닌것 같다
모든일에 짜정스러운 말로 나의 자식에 대한 것 같아 송구스럽고
그런 부정적인 상황에서 나의 자식들이 긍정적인 사고를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나의 욕심이 아니겠는가??
둘째로 회사생활에서다 나의 성격적으로 모든일에 조금은 철두철미
한 편이다
이러한 성격탓인가 몰라도 부하 직원들에게 칭찬보다는 지적을
상당히 많이 하는편이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적한다고 다 개선되는
것은아니다. 최소한 지적후 개선이라는 결과물이 토출되었을시에는
칭찬을 해주어야 함을 나는 잠시동안이나 잊고 지내왔다
나또한 어떠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오너로 부터의 칭찬, 또는 나
자신의 목표달성에 대한 성취욕으로 칭찬에 갈음하는 대리만족을
추구하고 있지않는가??
남의 과실을 지적하기보다는 한가지 잘된점을 칭찬해볼 계획이다
(지적할때에 내가지시하는 손가락을 봐라 지적을 하는 손가락은
검지한개이지만 나머지3개의 손가락은 모두 나자신을 가리키고
있다 남의 잘못 한가지를 탓하지 말고 내자신의 잘못 3가지를 반성
함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오늘에서야 새삼 깨닫게 되었다)
부하직원/가족/벗들의 1가지 과오를 지적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많은 잘된점을 칭찬해 보도록 노력하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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