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7월 장마가 끝이났다
장마가 끝이나자 무더위와 열대야가 우리를 반기고 있네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한 정기적인 휴가를
실시하였다
회사업무상 하루코스로 방향을 선정하고 경주옆의 감포로
방향을 선정했다
7월말이라 이동하는데 큰문제는없었다
숙박은 현지에서 적흥적으로 대응키로하고 가족모텔을 선정
(감포에서 포항쪽으로 약1km이동지점)했다 그러나 그옆에
올해open한 팬션이 너무나도깨끗해 집사람이 숙박위치를
바꾸었다
깨끗한 팬션분위기 만족스러웠고 1박분위기로는 만족했다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신라문무대왕능이 바라보이는 해수욕장에서
가족과 간단한 물놀이를 하고 경주를 거져 창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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